친구가 몇년만에 맘먹고 컴터를 크게 질렀습니다물론 제가 컴퓨존 강력 추천해줘서 아이비3570에 460(요건 제꺼 싸게넘김)조합으로 딱 질렀습니다
글픽빼곤 다 신품이라 걱정도없이 조합도 적절히 해줬는데
어제 여유롭게 조립하고나니 전원이 안들어오네요.. 누드테스트해도 묵묵부답
제 파워까지 빼서 테스트해봐도 벽돌이네요..
그래서 보드를 의심해봤는데...하여간 직접 거기로 택배를 보내야겠다고하니
친구가 더이상 못기다리겠다고 오늘 직접가서 테스트해봤다고 전화가 왔는데
잘된다는겁니다.. 어제도 친구한테 꼭 이런경우는 업체가서 테스트해보면 또 잘된다고 말했던게 사실이..
친구말론 케이스 전원부쪽이 연결이 안된거같긴하다고하면서도 어제 다 연결해볼거 해보지않았냐 이상하네..
(어제 몇시간 내내 케이스 구석구석 다 살펴보고 연결도 다했것만..뭔가 하나 빠졌었나보기도;; 나쁜 케이스..ㅠㅠ)
그래서 전 조립비 달라했냐? 이러길래 결국 받더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원인 알았으면 내가 다시 조립해주는데 ㅠㅠ...이러니 그냥 기다리기 지쳐서 해버렸다고
차라리 첨부터 조립비 주고 다 조립해온채였으면 친구 고생도 안시키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