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추천을 하자면 하루에 헤드셋 사용이 최대 3시간 정도 되시는 분들이 쓰시면 좋은 느낌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저가형 헤드셋과는 다르게 마이크의 고정 부가 몇일이 지나도 그상태 그대로 고정되어있어 흐느적 거리는 마이크 유닛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처음 접하시고 튼튼하구나 라고 느끼실 것같습니다.
고가형에 비교해 부실한 포장에 비해 제품자체가 겉보기 보다 월등히 튼튼합니다. 그렇게 튼튼하기에 귀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들을 목적/방송을 하기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시는 데에는 살짝 불편함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마이크 ON/OFF 기능, 추가 젠더로 인한 쉬운 장착과 탈착, 이중레이어(고무) 로인한 쉬운 거치, 제공되는 파우치로 인해 멋과 휴대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격대는 살짝 높은감이 있으나 커세어 제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평이한 정도라고 평가 하고 싶습니다. 장시간 사용유저는 조금더 투자를 해서 상위 모델을 권해드리고 간단 간단하게 사용할 튼튼하고 멋진 제품을 찾으시는 분은 COSAIR VENGEANCE 1100 제품 고려해 보시는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이 필드테스트는 실제 사용하면서 필자가 느낀점을 적은 글입니다. 객관적이지 않은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 읽는 분의 견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