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코즈에서 공구한
팍클데스크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물건이에요...

조립 메뉴얼을 보면서...
룰루랄라~~~
조립중이에요..


아...........
슈발...뭐지?

암튼 해결...

엨.........
이건또뭐야...

아무튼 또해결..

흠...
장난하나...
이건 담에해결..

이것도...

해결..

조립했는데..
조그스위치가 안움직임..
쉩

다시..................
분해해서...

해결..

아무튼 동작은합니다..
결론..
공제용케이스 제작후 한번이라도 조립을해본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곳곳에.. 기구에러 작렬...
부실한 조립메뉴얼...........
나사와 서포트를 여유분없이 딱맞게 동봉...
만일 나사 하나라도 잊어버리면 아주 음경되는 겁니다..
땜질실력이 중급자 이상이 되지않으면 조립이 불가능할정도의 조립난이도..
공제 중간의 진행상황을 알수있는 게시물이나 공지가 전혀없이.
배송약속날짜보다 3주지난후에 물건수령..
신청한지... 한달이 훨씬지나서 받은 물건치고는 완성도가 너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냥 유료베타테스트같은 느낌...
파코즈에서 공구했던거라...
쿨앤에는 좀 간략하게..
올렸습니다..ㅋ
파란나라 글링크
결국 디자인만 이쁘고...
조립할때...
그냥 짜증 종합선물 같은느낌...ㅋ
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freeboard&no=267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