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매냐님이 주신 하드가 있습니다.

본체안에 하드베이는 하드를 두개 밖에 달지 못합니다.
다른 케이스에서 뜯어옵니다.
뜯다가 뭔가 플라스틱 파편이 텼는데 기분탓이겠죠

길쭉길쭉한 사타 케이블을 두개 사옵니다
동네 컴가게에서 하나에 천원에 사왔습니다
(ㅇㅋㅇ 컴퓨터에서 샀는데 괜찮은데 같군요...다나와 최저가 500원짜리 1.5g 서멀을 2천원에 판..ㅅㅈ 컴퓨터는...왓더...F...)
길이를 잘모르겠다고 하니 싸장님이 하나를 가게에서 뜯어서 보여 주셨습니다.
(버튼있는건 예전에 지름님이 우편으로 보내주시다가 분실되서..택배 선불로 다시 보내주신..ㅠㅠ 감동의 사타선입니다.)

장 to the 착 ㅋ


선을 뒤로 뺍니다


반년전에 중고 9천원에산 파워인데 사타전원선 하나 옆구리가 뽀샤져있네요..
지금까지 사타 하드를 안써서 몰랐는데...지금 와서 뭐라고 할 수도 없으니..인식 잘되니까 그냥 쓰기로 합시다

굳
저뒤에 야메로 달아놓은 팬컨이 보입니다.

굳...위에는 티토님이 주신 과자가 있습니다.


근데 수평이 안맞습니다.
수평을 맞추기위해 책상위를 둘러봅니다.
맛간 하이닉스 DDR1 512 단면 램과 브라켓이 보입니다.
램으로만 받쳐보니 뭔가 부족해보입니다.
같이 받쳐봅시다.

굳 ㅋ 수평 ㅋ

경고 : 따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