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음속으로는, 맥판 슬리빙 연장 케이블이 아닌 전부 슬리빙 하고 싶지만, 애초에 무리니까 포기하고 적어도 풀 모듈러인 스트라이더의 장점(?)을 살려서, 멋들어지게 선정리를 하고 싶은데 무섭군요.
1차 목표라면 눈에 보이는 내부 선들을 깔끔이 정리하고 2차 목표로는 쿨엔에 서식하시는 분들처럼 숨겨진 뒷면도 아주 깔끔하고 정리하고 싶은데 말이죠.
대충 글들을 보면 몇시간은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두렵군요.
하지만, 그런만큼 더욱 하고 싶어지기도 하네요. 최근에는 점점 선들이 카오스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케이스 보면서 이건 뭐시여... 싶은데 깔끔하게 정리하면 또 다르게 보일듯 한데 말입니다~
케이블베이 인가 하는 멋들어진 녀석도 있긴 한데.. 비싸군요.
저거 살 돈이면 차라리 스피커를 바꾸겠어!!!!!
Ps. 혹시 슬리빙 연장 케이블 이런거 없이 순정(?) 케이블로 깔끔하게 선정리한 시감같은거 없을까요? 혹 알고 계시던가 해보신적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