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욕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렇게 만든 경쟁 사회가 문제인거지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죠 잡아먹지 못하면 잡아먹힌다.한순간에 출근해서 자리가 없어지는 상황도 생기고 그런걸 보고 자라는 아이들역시 경쟁사회라는걸 자연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알게 되버리는거죠.무조건적인 욕보다는 한번이라도 더생각해보면 더 많은게 보일겁니다.공부뿐만아니라 경제상황에따라 친구를 사귀기도 합니다.저희 아파트만 봐도 앞동은 신규 옆동은 연식이 좀 된건물인데 같은 동끼리만 놀고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