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구석에 있던 상태 안좋은 펜티엄4에서 쓸만한 부품만 고이 모셔왔습니다
남는 케이스는 없고 임시방편으로 생각한게 라푸마 신발케이스^^;
색상도 요즘 트렌드에 따라 확 눈에 띄는 주황색입니다~!
뚝딱뚝딱 30분만에 완성된 제 자작 케이스입니다 ㅋㅋ
박스 안에 52배속 시디롬과 파워랑 하드를 넣고
용산 스타일로 보드를 위에 올렸습니다 ㅎ
완벽한 쿨링을 위해 박스 앞면에는 팬도 달았습니다..
팬옆에 대충 자른티가 너무 나네요..ㅋㅋ
시스템 사양은 펜티엄4 2.8c
1.5기가 메모리.... ATI 그래픽카드 LP용(모델넘버가 보이질 않네요;)
....그 외에 더 내세울만한건 없는듯 하네요 T^T
다만 소음이.. 그래도 노스우드라 프레스핫!만큼은 아니어도 쿨러가.. 경비행장 수준임 ㅋㅋ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괜찮은 세컨 및 서드 피씨로 활용 가능할거 같네요!
XP 아주 쌩쌩하게 잘돌아가네요 ㅎㅎ
ps. 다른게시판에 잘못 올려서 갤러리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