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Y = (2013/03/04 - 17:24:50)  
오오 가성비는 참 좋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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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투 = (2013/03/04 - 17:53:04)  
근데 우레탄 코팅된거 손에 땀 많으면 벗겨지나요???? rat7 사려하는데 좀 오래써도 벗겨지거나 그러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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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 = (2013/03/04 - 21:44:04)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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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매니아 = (2013/03/04 - 18:24:50)  
사이드버튼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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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 (2013/03/04 - 18:50:10)  
레이저사에서는 비스무리한 디자인의 마우스가 꾸준히 나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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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스톰 = (2013/03/04 - 18:55:28)  
- 마우스 기본 스팩 사항
1) 센서정보: Avago ANDS-S2988   <-- 오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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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기자 = (2013/03/04 - 19:37:32)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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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 (2013/03/04 - 19:02:38)  
얼마 전에 핑거 그립용 작은 마우스 찾다가 질럿과 함께 리스트에 올렸던 제품이군요...
하지만 추가 버튼이 하나도 없는 마우스가 4만원 가까이 한다는 것 때문에 결국
탈락시켰었지요. 하긴 뭐 질럿도 추가 버튼 한 개 달린 마우스가 7만원대이니
그게 그거지만... 작은 사이즈에 추가 버튼 좀 달린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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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순이 = (2013/03/17 - 16:07:06)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작은 사이즈에 추가버튼 달린 제품이 없다는게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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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 = (2013/03/04 - 20:16:41)  
리뷰 감사합니다. mx518에 익숙해져서 버튼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그랬네요. ㅠㅠ 아 그리고 여러군데 핑거 그립을 "pinger" 이라고 쓰셨더라구요 ^_^ "finger" 로 수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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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기자 = (2013/03/04 - 23:38:05)  
그렇네요 ;;;; 빠르게 한다고 하는게 빠른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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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 = (2013/03/04 - 20:22:33)  
몇몇 기능을을 빼고 출시한 실속형 제품이네요.
그립감도 좋아보이고 고해상도 센서가 달려있는게 매력인듯~
저 같이 실속형 제품 찾는 유저들에겐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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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란 키라 = (2013/03/04 - 20:35:56)  
좋은 리뷰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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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 (2013/03/04 - 20:58:44)  
가격은 괜찮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데스애더가 더 메리트가 있어보이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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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ng = (2013/03/04 - 22:50:21)  
벌레모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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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담국희 = (2013/03/04 - 23:53:22)  
바쁘셨나보군요ㅎ 마지막 사용자 총평에 데스에더2013을 20113이라 쓰셨네요ㅎ 그런데...마우스 정말 작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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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風流雲 = (2013/03/05 - 02:30:06)  
타이판 다운그레이드 모델인줄로만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군요. 데스애더 2013과 같은 센서를 사용한다니ㅎㅎ 그래도 사이드버튼을 없앤 것과 케이블구성은 가격대에 비해 넘 잘라먹어버린 게 아닌가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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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 = (2013/03/05 - 06:56:08)  
사이드 버튼이 없는게 너무 크네요. 웹 서핑 할때 사이드 버튼 없으면 생각보다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여러모로 데스에더 시리즈가 나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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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징가 = (2013/03/05 - 08:08:42)  
사이드버튼이 없는 3버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Death Adder 2013에 적용된 센스를 적용했다는 이유로 가격이 이렇게 높게 책정된 것은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최근 Razer社의 가격정책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Razer社에서 왜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는지는 그저 상상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아마도 Death Adder PC방 에디션 제작 후 이런 제품들이 저가라인에서 전혀 어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려 저가정책을 완전 철회하지 않았나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제 가성비를 고려하실 사용자들은 Razer社의 제품과는 그 인연의 고리를 끊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리뷰된 Razer Krait 급의 마우스 중 가성비를 고려하면 충분히 매리트있는 제품이 늘려있기에 더 이상 Razer社의 제품중에서 마우스를 선택해야겠다고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점.
Razer社의 고가정책이 다른 마우스 제조사들에게도 영향을 줘야하겠지만 지금 시장상황을 고려하면 오히려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Razer社는 Razer Krait와 같은 급의 마우스 자체를 단종시키는 것이 옳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가지 더..
개인적인 생각인데 직조케이블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부분이 딱히 단점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슬리빙케이블을 자작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조케이블이란 기존 USB선에 슬리빙처리한 것일 뿐입니다.
그 장점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USB선을 감싸는 슬리빙의 올이 조금이라도 끊어지면 USB선 자체가 꼬이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울러 이렇게 슬리빙 처리했다고 단선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마우스 선에서 흔히 발생하는 단선은 단선이 발생하는 부분이 딱 정해져있기 때문에 직조케이블을 적용했다는 것이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책이 되지도 않습니다. (이는 로지텍 G9/G9x를 유저라면 잘 아실 듯..)
마우스에서 직조케이블을 적용했다는 것은 금전적인 부분에서 판매단가만 상승시키는 요인인데 Razer社의 Razer Krait 급 마우스에서 직조케이블로 된 USB선을 사용했다는 부분은 고가정책을 표방하는 Razer社 제품이기에 이해해줄만한 부분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타사에서는 보급형 제품에서 이런 이해가 되지 않는 구성품은 사용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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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기자 = (2013/03/05 - 08:54:15)  
해당 의견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시장 전체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옵티컬 센서에 금액적인 부분에서 비싸보일 수 있지만 레이저사 한 곳을 바라본다면 일단 Krait 같은 보급형 라인 형성이 있어야 고가의 마우스 형성에도 맞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혜택을 더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때문에 외형적인 부분과 성능적인 부분에서 여러가지 조합으로 구성된다고 생각됩니다. 타사 저가형 제품에 센서만 고가의 센서를 탑재한다고 한들 마우스라는 것이 아시다 싶이 금액적인 부분에서만 바라 보는 것보단 사용자 손과 재질 특성 기술력 부분을 겸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부분의 연동에 대해서는 레이저는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앞서있다고는 생각됩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경흠님의 의견에 항상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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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징가 = (2013/03/05 - 10:50:09)  
승민기자님의 댓글 덕분에 또다른 시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니 넓은 시각을 갖는 다는 점에서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azer社의 보급형 제품은 Death Adder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Death Adder 시리즈가 2013 제품이 출시되면서 판매금액이 기존의 제품에 비해 두 배 넘는 금액으로 상승했는데 Death Adder 시리즈가 시장에서 아무리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은 Death Adder 시리즈를 Razer Krait로 대체하겠다는 내용으로 판단되는데 원례 Razer Krait는 2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이었고 지금 시장에서 Razer社의 제품 중 2만원대 제품은 전무하고 1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Salmosa가 유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Razer社의 고가정책 기조는 기존 Razer社 유저들이나 Razer社 제품의 가격을 대략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3만원대의 Death Adder가 8만원대가 되고, 2만원대의 Razer Krait가 3만원대가 되면서 2만원대의 보급형 라인이 사라져버린 상황에서 소비자의 선택이 그만큼 줄었다고 밖에 볼 수 없는데, DeathAdder 3500/Blackedition/Transformer까지의 Deathadder 라인을 단종시키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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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기자 = (2013/03/05 - 11:02:43)  
데스에더 2013에 대해서는 저 또한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이전 Krait의 디자인은 정말 2000대 초 마우스 디자인과 같은 디자인에서 완전히 세련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립에 있어 고무 그립 패드도 그렇고 일단 Taipan에 적용되었던.. 디자인이 양손 사용자 그립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안적적이어서 그런지 그런 부분에 점수가 좀 높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물론 디자인에 대해서도 한 몫을 했구요 ^^

그리고 소비 시장에서 물가가 상승하는 요인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생각하여야할꺼 같아요 ㅠ
쉽게 설명해서 뭐 부품값이 확~ 오르는건 아니지만 3~4년 전의 금액과는 같을 수는 없겠죠 ?
소비자와 제조사의 타협선이라는게 어느정도는 있어야 할꺼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너무 남겨먹으면 나쁘지만요 ㅡ_ㅡ ;;;;; 마우스 시장 전체를 보면 머리만 복잡해지네요 ;;; 하하하;;; 오늘도 경흠님께 많은 부분을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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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프링글스o = (2013/03/06 - 00:10:26)  
저 또한 경흠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저 또한 최근 레이저의 가격 정책에 대해서 레이저의 간판인 데스에더와 비교해서 쓴소리좀 할까 합니다.

얼마전 데스에더 2013을 리뷰하면서 도대체 뭔 자신감으로 이런 가격 정책을 펼쳤는지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우스라는 것이 CPU, VGA처럼 절대 성능을 지니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승민기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여러가지 기능 및 외형적 부분과 센서의 성능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되는데 데스에더 2013이 기존 3500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것은 맞지만 Krait와 비교를 했을 때는 고개가 갸우뚱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긴 하였지만 Krait도 전작과 비교하여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가격 상승은 그 가치를 하는 만큼 적절히 책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데스에더 2013은 기존과 비교하여 디자인은 당연히 기존 그대로를 계승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거친 재질의 우레탄 코팅과 사이드의 미끄럼 방지 고무 그립 패드, 그리고 센서 부분에서 마우스 패드를 인식할 수 있는 트래킹 기능을 소프트웨어와 연동하여 지원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2배 차이나는 가격만큼의 합리적인 것인지 의문이 들고, Krait와 비교한다면 추가 버튼이 없을뿐 동일한 센서 사용과 외형적으로 같은 재질에 측면의 고무 그립과 같은 거의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음에도 이 또한 2배의 가격이 차이 난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문이 듭니다.

소비자 시장에서 물가 상승분이나 그 요인을 생각하더라도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좋은 예가 전작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으면서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Krait라고 생각되는군요.

이번 데스에더 2013은 정말 그동안의 레이저의 간판이었던 제품의 특색을 없애버릴 생각인 것인지... 아님 최근 처럼 가성비 좋은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들의 홍수속에서 레이저라는 브랜드와 신뢰도로 고가의 차별화 가격 정책을 펼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레이저 마우스들 나아가 게이밍 기어들의 완성도와 소프트웨어의 완벽에 가까운 지원은 인정하는 부분이나 이번 2013년 첫 타자로 나온 데스에더를 보면서 앞으로도 보급형 라인이었던 Krait 마저 데스에더와 같이 중고가 라인쪽으로 더 기울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최근 레이저가 보여준 가격 정책에 씁쓸함이 많이 남습니다.

두분의 댓글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부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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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징가 = (2013/03/06 - 10:38:13)  
저와 같은 생각을 갖으신 분이 계시리라고 확신했습니다. ^L^

승엽님께서 데스에더 2013을 직접 리뷰하셨다니 그 제품에 대해 목소리를 분명히 내실 수 있으시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승엽님의 의견은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지 않은 분의 의견보다 합리적이고 객관성을 가진 목소리라고 판단을 해봅니다.
이런 댓글들을 Razer社가 잘 청취해야할텐데...

저가 정책에서 실패했다고 고가 정책으로 일관했다간 또다시 쓴맛을 보게 될 겁니다.
모든 사용자의 입맛을 맞출수는 없겠지만 인기 좋은 제품을 좀 더 나은 제품으로 발전시키기 보다 그 인기에 편성해서 뽕을 뽑아보자는 장사치의 마인드로 접근한다면 분명 소비자는 외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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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us_D = (2013/03/05 - 09:49:00)  
확실히 기능버튼으로 활용할만한 부분이 없기에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라고 하기엔 다소 애매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우로보로스 출시 이후 쭉 사용해 본 결과

레이저의 특장점중 하나가 시냅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클라우딩 시스템인데,

기능버튼이 없으면 사실상 활용도가 크게 제한됩니다.

2개정도만 추가로 있었어도 참 좋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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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잌 = (2013/03/05 - 09:51:24)  
뒤로가기만 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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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ko = (2013/03/05 - 09:59:55)  
저처럼 3버튼마우스 사용하는 사람이면 괜찮을거 같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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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 (2013/03/06 - 01:09:16)  
레이저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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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꼬얌 = (2013/03/06 - 12:56:47)  
한때 워3에서 인기였던 마우스내요 가격대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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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J = (2013/03/06 - 13:08:22)  
뒤로가기 버튼이 없다는게 ......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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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데이 = (2013/03/06 - 20:55:57)  
마우스 안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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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두파엔조이 = (2013/03/07 - 17:08:34)  
가격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디자인도 세련되서 괜찮아 보이네요 하지만 LED 가 주황색밖에 적용되지 않는 점과 특수 버튼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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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마드리드 = (2013/03/07 - 19:24:33)  
4만원에 가까운 가격이면 측면에 앞/뒤 버튼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나..

자신감이 지나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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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순이 = (2013/03/17 - 16:09:10)  
그런듯하네요...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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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나이저 = (2013/03/07 - 23:48:54)  
사이드버튼 너무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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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z = (2013/03/08 - 23:40:30)  
크레이트 사서 일주일 쓰고.. 저랑은 이상하게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데스에더 2013으로 갈아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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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nics = (2013/03/09 - 04:52:28)  
레이져는 두말할것 없이 고유 디자인이 좋아보여여,,, 사이드버튼이나 몇가지 개선만 되면 더욱 좋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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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 (2013/03/09 - 21:07:14)  
레이저제품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이해 할만한데 저 3버튼과 센서만으로 39000원 생각하면 별로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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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a = (2013/03/09 - 23:13:39)  
사이드 버튼에 LED 색 변환 기능까지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더라구요. 고생하셧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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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z = (2013/03/11 - 00:50:24)  
써봤는데 이상하게 저는 별로 더라구요.. 1주일 쓰고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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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사자 = (2013/03/11 - 18:59:37)  
그립 사진이 잘못 되지 않았나요?? Palm 그립에 크로우 그립 사진이 올라가 있고, 크로우 그립에 팜 그립 사진이 올라가 있네요. 그리고 이번에 나온 스카이디지탈 리뷰에도 사진 그렇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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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7750 = (2013/03/16 - 15:15:36)  
아쉬운점이 사이드? 그거 빼고는 간지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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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순이 = (2013/03/17 - 16:09:27)  
사이드버튼을 왜 못넣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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