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블루홀에 돈을 많이 쓰나보군요 ㅎ 프로젝트 w도 그렇고...

신뢰가 안가는데 ㅋ..,

오버워치 대란으로? 국내? 해외? 하드웨어 업글? 시기가 좀 더 앞당겨 졌었는데 

배그로 인해 또 한 번 하드웨어 시장 경기가 살아 난 것 같더군요 ㅎ

게임의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현재 3일째 하는중.

고퀄 설정 아니면 적이 잘 안보입니다 ㅋ

재밌긴 참 재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