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리마스터에 사람이 빼앗겨 봐야 얼마나 있을련지...

스2는 스2 만의 맛이 있는데 리마스터 갈 이유는 없죠 ㅎㅎ...

 

이런식으로 계속 게임을 바꿔가는게 좋은 것 같네요

스1은 벨페가 버려진 상태에서도 꾸준히 메타가 변해 왔던것 같은데 아닌가요..

 꾸역꾸역 밸런스 맞추고 억지로 다양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 멥을 짜네었던 부분도 있는것 같고

 처음부터 벨런스를 포기하고 종족별 특성이 강했던 점도 있엇던것 같습니다.

 

 스2는 광범위한 조건의 맵에서 종족별 벨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였는지

 종족별 특성이 좀 감소한것 같아요...

무슨 스타1이 스타2보다 밸런스가 좋나요...?

 

스타2가 밸런스 안맞긴해도 스타1보다는 낫습니다.

정작 통계를 보면 스1이나 스2나 그게 그겁니다.

 

게임 양상이 비교적 획일화되다 보니 튀어보이는 게 없어서 그리 느껴질 뿐이죠.

 

워3조차도 현재 스1보다는 밸런스 잘 맞을겁니다.

요즘 야언조ㅅ 유저들은 오크 잘잡습니다.

정작 부릉이가지고 깽판치는것이 문제일 뿐인데 이거도 올해들어선 상당히 나아진 상태죠.

 

정작 사나난이라 불렀던 나엘이 지금 가장 최약세입니다.

어떤 외계인 한 명 때문에 모조리 다 너프먹은 탓...

레메가 점점 노답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게임판이 끝났죠.

지금도 은퇴 BJ들 절대다수가 테사기라고 하는 판이라...

둘다 비슷비슷해여. 스1 업데이트은 끝난 게임이고, 스 2는 계속 운영중인 게임이니. 

계속해서 바꿔서 메타 굴리는 것이고.

 

스1은 한국에서만 했지만 이젠 마린으로 럭커 잡는 경지까지 갔고.

스2 워낙 망해서 패치되도 

사람 안늘어날듯devil

스2는 벨런스가 계속 사기가 바뀌니까 통계적으로 황밸 되는거 아닌가요

군심 중반말곤 제대로된 벨런스를 본적이 있나 싶은데

스2가 그들만의 리그면

스1은.... 누구만의 리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저그 진짜 불쌍해죽겠습니다 ㅠ

스1,, 2 둘다 환영받지 못하는 종족...

윗분들 말씀 들어보다 제가 느낀걸로 적어보자면요...

제가 스타1 // 스타2 팀플 마스터까지 찍어본 유저로서 느낀거로는

 

스타2가 스타1의 종족 특징을 그대어 이어가기는했지만...(많이 변형된 부분도 많습니다.)

스타1과 스타2는 엄연히 다른게임입니다.

 

유닛의 인공지능과 반응속도도 다를뿐더러.. 스타2의 유닛 세계관을 기존스타1과 다르게 완전

바꿔버렸기때문에.... 완전 다른게임이라서 보시면 됩니다.

더군다나 스타2는 풀 3D로 바뀌면서 스타1에 2.d?와 전혀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몇가지 실험이나 유닛테스트 해보면 바로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스타2하면서 느낀건 밸런스가 많이 이상하다는점...

특히나 스타1의 경우 자원에 가치와 유닛에 가치가 높은 반면

스타2는 그런부분이 미약합니다.

여기서 자원에 가치와 유닛에 가치가 다른다고 하는 이유는....

 

예) 프토토스 기준

물량을 싸움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기존에 스타1은 인구수가 소비되면서 바로 생산속도를 거쳐서

다시 유닛을 모아 싸워야 합니다.(여기서 apm속도와 판단력 게이트 갯수와 본진/확장 적절한 배치에따라

게임 판도가 달라집니다.)

 

허나 스타2는 개발자가 어떤 생각으로 바꿨는지 몰라도....

차원분광기 / 차원관문으로 게임이 바뀌면서  낮은 apm / 그냥 일반적인 판단력으로만로도

대처가 됩니다. 특히나 어디위치에서나 쿨타임만 되면 바로 소환이 된다는거부터가..

 

스타1과 스타2는 엄연히 다른게임이 되어버렸고...

제가 느낀건 절대 스타2에서 스타1의 재미를 느낄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스타2가 흥행하지 못한건... 스타1에서 느낄수 있는 재미가 없어졌다는게 제 생각입니다.